진선미 "임대주택, 내 집과 차이 없어..임대로도 주거의 질 확신"

진선미 "임대주택, 내 집과 차이 없어..임대로도 주거의 질 확신"


[한국경제TV 조연 기자]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이 서울지역 매입임대주택 현장을 방문해 "우리가 임대주택에 대한 왜곡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"며, "임대주택으로도 주거의 질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"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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