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, 10년만에 서울시장 귀환 "막중한 책임감..서울 다시 뛰도록 최선"

오세훈, 10년만에 서울시장 귀환 "막중한 책임감..서울 다시 뛰도록 최선"


[한국경제TV 신인규 기자] 제38대 서울시장으로 확정된 오세훈 당선인이 "뜨거운 가슴으로 일하겠다"며 당선 포부를 밝혔다. 오 당선인은 57.5%의 득표율로 39.18%를 받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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